닫기

Advertisements

무보, 엔저 피해기업 대상 ‘환위험관리 설명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716010009659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7. 16. 14: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환위험관리 설명회
한국무역보험공사는 16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및 한국수산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엔저피해 수출중소기업을 위한 환위험관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원·엔 환율의 하락추세가 900원대까지 떨어지면서 채산성이 악화된 농수산물 수출업체와 대일 수출기업의 환위험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50여개 엔저피해 기업이 참석했으며 △유관기관의 엔저 피해기업 지원대책 △대내외 경제 동향 및 환율 전망 △환변동보험을 이용한 환리스크 관리 방안 △기업별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1:1 컨설팅 등이 진행됐다.

무역보험공사에 따르면 최근 중소·중견기업의 금년도 상반기 환변동보험 가입실적은 4435억원이며, 이 기간 중 환율하락으로 공사가 수출기업에 지급한 보험금은 202억원이다.

한편 무역보험공사는 7월부터 ‘일일 환율문자정보’ 및 ‘월간 환율전망보고서’를 수출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문자서비스 또는 월간리포트를 받고자 하는 기업은 무역보험공사 홈페이지(www.ksure.or.kr) 공지사항 게시물(728번)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