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체결식에는 남경필 경기도 도지사, 공재광 평택시장, 한국남부발전, 포스코에너지, ㈜두산, 한국투자증권, GK홀딩스 등 관련기관 및 업체들이 참여했다.
연료전지발전소가 건립될 예정부지는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원정리에 위치했다. 인근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평택 LNG생산기지와 변전소가 있어 투자에 있어서 최적지로 꼽혀왔다.
이번 사업은 총 투자 규모 약 2조원에 이르는 대규모 사업으로서 1단계 100MW급에서 5000억원이 투자되고, 향후 360MW까지 증설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300억원 규모의 외자유치 달성 및 500명의 신규고용, 3000여명의 간접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또 발전소에서 생산된 열은 평택 LNG생산기지 및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심의중인 평택 관광단지와 인근 포승공단으로 공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