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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렁쇠’는 1989년 창간 이래 타이어와 자동차로 갈 수 있는 전국 방방곡곡의 여행지를 소개해 왔으며, 100호를 맞이하는 동안 여행한 거리는 지구를 6바퀴 돌 수 있는 25만5000 km에 달한다.
이번 특집호는 ‘백리(百理)’를 주제로 지난 25년 동안 굴렁쇠가 여행해 온 여정을 간추려 ‘한반도를 대표하는 10개의 큰 길’을 선정했다.
△갯벌 중심의 서해안권 △백두대간 산지 문화권 △강, 들, 바다가 존재하는 남도 문화권의 세가지 테마로 나눠 화보집으로 구성했다.
또한 굴렁쇠에 참여해온 문화 예술인 20여명 중 사진작가 배병우, 시인이자 건축가 함성호, 사진가 이한구씨 등 3명을 ‘다시 만난 문화예술인’으로 선정해 동행 취재한 내용을 담았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사외보 ‘굴렁쇠’ 외에도 지난해 하이테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뮤(MiU)’를 창간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굴렁쇠 구독 문의는 전화 02-822-5114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자료] 굴렁쇠 100호 표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4y/08m/05d/20140805010003818000184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