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해관리공단, 폐광지역 관광화 본격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806010002747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8. 06. 15: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폐광지역 벽화마을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사진1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권혁인)은 폐광지역 벽화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6일 태백시 철암동에서 개최했다.

공단에서 폐광지역 관광콘텐츠 확충 및 경제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벽화작업에 착수해 10월 초까지 사업을 마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전체적인 사업계획 설명을 통해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주민의견을 반영해 벽화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석탄산업이 사양화되면서 옛 탄광촌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태백시 철암동은 최근 태백시가 까치발 건물형태로 된 인근 상점들을 인수·리모델링하여 철암탄광역사촌을 개장하는 등 관광지로의 탈바꿈을 준비 중이다.

이에 공단이 철암동 내 까치발 밀집지역인 남동마을에 벽화조성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태백시 외에 타 폐광지역으로 벽화마을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할 전망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