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의 경우 하계휴가 시기 변동(2013년 7월29일~8월2일, 2014년 8월4일에서 8일)에 따른 조업일수 증가와 본격적인 신차생산 돌입 등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
내수 역시 여름 휴가철 특수와 맞물린 신차효과(현대차 그랜저 디젤, 기아차 뉴 카니발, 르노삼성 SM5 디젤) 등으로 완성차 5사 모두 증가세를 보였다.
수출은 국산차 브랜드 가치 상승 및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추가 관세인하 등으로 전년 보다 16.0% 높아졌다.
한편 7월 자동차부품의 수출액도 월간 부품 수출액 중 최고 실적인 24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