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은 ‘산업·기술·문화가 융합한 혁신산업단지 창조기관’을 새 경영 비전으로 정했다.
아울러 현재 5만개사인 입주 기업을 2020년까지 10만개로, 근로자 수는 99만명에서 150만명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이날 산단공 노사는 복지비 축소와 휴가제도 개선 등을 통해 공공기관 방만 경영 과제를 함께 해결한다는 내용의 ‘노사 상생·미래발전 공동선언’을 발표하기도 했다.
강남훈 산단공 이사장은 “이번에 노사가 함께 새 비전을 선포한 것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존의 전통적인 제조 입지에서 창조경제의 거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