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용만 두산 회장, 교황 시복미사에 참석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813010006238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8. 13. 08: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용만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알려진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사진>이 16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미사’에 참석한다.

12일 재계 및 천주교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 회장은 시복식 당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제대 바로 앞 구역에서 시복 미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몸이 불편한 신자들과 천주교 측 초청 받은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 회장은 어릴 적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외할머니 손에 자랐다. 두산가(家)도 박승직 두산 창업주 시절부터 대대로 천주교 집안이었다. 박 회장의 부친 고(故) 박두병 전 두산그룹 회장과 모친 고 명계춘 여사 역시 천주교 신자였다.

특히 박 회장은 최근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발행하는 서울주보에 진솔한 신앙칼럼을 연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