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문규 석유공사 사장, 대우조선해양에 감사패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821010010783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8. 21. 10: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문규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21일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을 방문해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날 서 사장은 “지난 30년간 국내외 해양 석유시추 시장에서 성공적인 활동과 우수한 성과를 내는데 기여한 공로가 크다”며 대우조선해양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선령 30년이 된 국내유일 시추선 ‘두성호’를 대체할 수 있는 제2 시추선의 건조를 위해, 건조작업을 2016년부터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