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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시작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고졸 인턴십 프로그램’은 할리데이비슨과 모터사이클을 좋아하는 ‘준비된’ 인재들에게 최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점점 심화되는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지난해 이 제도를 통해 채용된 고졸 인턴들을 수련기간 후 모두 정직원으로 전환했으며, 군입대와 같은 사유가 인정될 경우 휴직 및 재입사를 허용할 예정이다.
2기로 채용된 인턴 사원들은 1기와 마찬가지로 올 연말까지 근무하게 되며, 근무 태도와 업무 성과에 따라 연내 정직원으로 채용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 강태우 이사는 “해당 제도를 통해 할리데이비슨을 사랑하는 젊은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