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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올 뉴 체로키’ 외벽 타는 극한 퍼포먼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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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8. 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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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이펙트展’서 만나는 올-뉴 체로키(1)
크라이슬러코리아는 10월 20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그래피티 이펙트전’에 올-뉴 체로키를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그래피티 이펙트전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반달과 SUV 브랜드 지프(Jeep®)가 협업한 그래피티 작품 및 올-뉴 체로키 등이 전시된다.

특히 세종문화회관 외벽에는 올-뉴 체로키가 건물을 내려오는 듯한 형상의 구조물이 전시돼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지프의 브랜드 가치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반달 작가는 미국 그래피티 포탈, 아트크라임에 등록된 최초 한국 작가로 그래피티라는 장르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기여한 대표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다.

올-뉴 체로키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차량으로 디자인, 4x4 성능, 9단 자동변속기, 연비, 핸들링,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갖춘 차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이번 그래피티 이펙트전은 무료로 진행된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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