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전, 추석 앞두고 2주간 소외계층에 릴레이 봉사활동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828010015621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8. 28. 14: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40828 추석맞이봉사활동 1
한전 직원들이 28일 복지시설을 방문해 장애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국전력 노사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2주간을 ‘추석명절 맞이 사랑나눔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국 292개 사업소 1만9000여명이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봉사단원들은 사회복지시설, 쪽방촌,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이웃을 방문해 직원들이 모금한 기금으로 마련된 3억원 상당의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하고 전기설비 점검, 무료급식, 학업지도, 청소 같은 봉사활동도 함께 시행하게 된다.

조환익 사장은 “국민 모두가 가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따뜻한 희망 에너지를 전달하는 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