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은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에 이어 기술나눔에 참여한 세 번째 대기업이다.
LS산전은 특허와 실용신안, 디자인 등 국내기술 186건과 19개국의 해외기술 68건 등 총 290건의 지적재산권을 KIAT에 위탁해 소유권을 무상 양도한다.
양도대상 기술은 LS산전의 주력 사업분야인 중전기기, 송배전계통, 자동차·철도차량 등 중전 분야 기술 등이다.
특히 최근 5년 이내 등록돼 즉시 상용화가 가능한 국내 및 해외 우수패밀리 특허도 약 70여건 포함돼 있다.
기술나눔 대상인 특허 목록과 상세한 기술설명은 KIAT 홈페이지(www.kiat.or.kr)와 국가기술사업화통합정보망 NTB(www.ntb.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재훈 KIAT 원장은 “기술나눔이 활성화되도록 유관 부처의 사업화 진흥기관과 함께 기술·이전 사업화 촉진 제도를 확대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