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산하 자동차산업연구소는 10일 ‘글로벌 빅3, 1000만대 이후 과제 및 대응전략’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예측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도요타는 998만대, 폴크스바겐은 973만대, GM은 972만대를 각각 판매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도요타가 작년보다 3.8% 증가한 510만대, 폴크스바겐은 5.6% 늘어난 507만대, GM은 1.4% 증가한 492만대를 각각 팔았다. 이렇게 3개사 모두 상반기에 500만대 안팎의 판매실적을 거두면서 올해 연간 1천만대 판매를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측됐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올해 사업계획을 작년보다 4.1% 증가한 786만대 수준으로 관측되고 있다.
특히 올해 1∼8월 누적 판매량은 526만대로 연말까지 8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