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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중고차 오픈마켓 SK엔카닷컴에 따르면 지난 4년간 자사에 등록된 수입 중고차 매물을 조사한 결과 독일차가 46.6%로 가장 높았고, 미국차(33.3%), 일본차(27.7%) 순으로 집계됐다.
독일차는 2011년식이 17.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2012년식(15.2%), 2010년식(13.2%), 2013년식(12.7%)이 뒤를 따랐다. 미국차는 2010년식(12.4%)이 가장 많이 등록됐고, 2011년식(11.9%), 2012년식(11.6%) 순이었다.
일본차는 2008년식 비중이 15.0%로 가장 높은 가운데 2007년식(13.7%), 2010년식(12.9%) 순으로 집계돼 최근 연식보다는 3년 이상의 구형 차량이 많이 등록된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