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화, 노벨상 후보 육성 위한 ‘사이언스 챌린지’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92101001066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9. 21. 10: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화사이언스챌린지1
한화그룹이 과학영재를 발굴하고 미래 과학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개최하는 고교생 연구 경연대회인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4’에서 서울과학고 2학년 함재훈·이명환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한화그룹은 18∼19일 경기도 가평 한화 인재경영원에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후원으로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4’ 대회의 본선경연 및 시상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 대회는 미국 인텔이 자사의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한 인재 중 노벨상을 7명 배출한 것을 벤치마킹해 한화그룹이 미래의 노벨상 후보를 육성하겠다며 2011년부터 시작해온 교육기부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20개팀 가운데 에너지 분야에서 비상용 랜턴이 먹통일 때 난감함에 착안해 배터리 자가방전을 막는 연구기술을 제시한 서울과학고 함재훈·이명환군의 ‘맥토시’팀에게 돌아갔다.

한편 올해 대회는 ‘지구 구하기’(Saving the Earth)를 탐구 주제로 233개교, 674개 팀의 참여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