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14 소비자신뢰대상]SK텔레콤, 고객만족 최우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922010011154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09. 23.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ㅇ
하성민 SK텔레콤 사장
SK텔레콤은 자사가 개발한 통화 플랫폼을 선보인데 이어 전국의 고객을 직접 찾아가 이동전화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월 SK텔레콤이 선보인 ‘T전화’는 통화 기능에 음성과 데이터를 결합한 통화 플랫폼으로 4개월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SK텔레콤은 T전화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안심통화’와 ‘T114’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안심하고 걸고 받는 전화라는 고객들의 니즈가 확인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T전화’의 ‘안심통화’ 기능은 다른 이용자가 등록한 전화번호 평가를 공유해 해당 번호의 수신 여부를 결정하도록 돕는 피싱방지 기능이다. ‘안심통화’와 함께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기능은 ‘T114’였다. ‘T전화’ 이용 고객 중 40%가 월 1회 이상 사용하고 있는 ‘T114’는 ‘전화번호 안내(114)’를 통하지 않더라도 연락처에서 약 100만여개의 번호를 고객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순서로 검색하고, 전화번호·홈페이지·지도 등 관련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이 외에도 SK텔레콤은 고객을 직접 찾아가 이동전화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지점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천하고 있다. ‘찾아가는 지점서비스’는 SK텔레콤이 섬, 농어촌, 군부대 등 서비스 사각지대에서 요금제 변경, 스마트폰 이용법 안내, 단말 A/S 등 다양한 이동전화 관련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SK텔레콤은 지난 2월 ‘찾아가는 지점서비스’를 처음 시행했고 원격지 도서, 사회복지시설, 농어촌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는 등 현재까지 총 20여 곳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부로 구성된 고객 자문단을 업계 최초로 출범해 상품 서비스 경쟁력 및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SK텔레콤은 경력이 차단된 주부들의 역량을 높이고 주부들의 아이디어를 직접 들으면서 다양한 의견을 반영,보완해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