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네이버 “라인, 연내 상장 않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922010011752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09. 22. 18: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네이버는 글로벌 메신저 라인의 해외증권시장 상장 시기와 관련해 연내 상장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네이버는 “주요 종속회사인 라인의 일본 및 미국에서의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까지는 최종적인 상장 여부, 상장거래소 및 상장의 시기 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라인 상장과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면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라인의 성장 전략 중 하나로 IPO를 검토했지만 지금이 최적의 시기는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