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8월 전력판매 400억㎾h...전년 대비 1.5%↓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925010013726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9. 25.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업통상자원부는 8월 한국전력이 총 400억㎾h의 전력을 판매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1.5% 감소한 수치다.

산업용 전력의 경우 조업일수 감소, 자동차업계 하계휴가 및 일부 자동차 업체의 파업 등에도 불구하고 철강, 화학제품, 기계장비부문 영향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주택용 및 심야 전력은 냉방수요 감소로 주택용 8.1%, 심야 3.2% 각각 감소했다.

일반용은 중·남부지역의 냉방수요 감소(태풍 및 기온 영향)로 4.9% 줄었으며, 농사용도 태풍에 의한 가뭄해소 등으로 1.5% 줄었다.

교육용의 경우 냉방수요 감소, 영유아보육시설 계약종별 변경에 따른 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9.9% 낮아졌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