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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3사, 이사회 통해 한전부지 인수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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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9. 2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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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3사는 26일 각 사별 이사회를 열고 10조5500억원에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부지를 인수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17일 입찰 참여 여부를 승인받기 위해 열린 1차 이사회에 이어 이번 2차 이사회는 입찰결과를 반영한 계약내용을 승인받기 위해 열렸다.

컨소시엄 참여 기업별 분담비율은 현대차 55%, 기아차 20%, 현대모비스 25%로 확정됐다.

이날 이사회 승인에 따라 현대차 컨소시엄은 이날 오후 한전과 본사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한다.

계약 직후 현대차 컨소시엄은 매매가의 10%인 계약금을 납입하고 내년 1월25일, 5월25일, 9월25일 세 차례에 걸쳐 잔금을 분납하면 한전부지 소유권을 최종 확보하게 된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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