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케이블TV협회, 자율심의 도입…공정성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006010002999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10. 06. 15: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케이블TV지역채널 자율심의위원회 발족01
양휘부 한국케이블TV협회장(가운데)과 자율심의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케이블TV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6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케이블TV지역채널 자율심의위원회(자율심의위)’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초대 심의위원에는 정상윤 교수(경남대), 류용현 변호사(법무법인 청맥), 강정화 회장(한국소비자연맹) 등 총 8명이 위촉됐으며 임기는 1년이다. 앞으로 심의위원들은 케이블TV 지역채널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보도의 객관성 및 공정성 유지, 지역광고의 허위 과장광고 금지, 방송심의규정 등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있는지를 판단할 예정이다.

자율심의위는 규정 위반 사업자에 대해서는 의견제시, 권고, 주의, 시정명령 등 제재 권한도 갖는다.

양휘부 케이블TV협회장은 “자율심의를 통해 케이블TV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더욱 확대해 간다면 지역채널의 품격은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