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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지스틱스, 다문화지원에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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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10. 2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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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매결연식
이재복(오른쪽) 현대로지스틱스 대표이사와 최종환 종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20일 ‘자매결연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로지스틱스(대표 이재복)와 종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종환)는 20일 종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을 통해 현대로지스틱스는 다문화가족이 지역적, 가정적 특성상 소외되기 쉬운 분야의 체험 활동과 지속적인 멘토링을 하게 된다. 특히 현대로지스틱스는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잘 정착하고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현대로지스틱스 사회봉사단이 주축이 돼 진행하는 자원봉사활동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재복 대표는 “다문화가족이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 지원에 노력하겠다”며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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