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 ‘써니’, ‘베를린’은 이미 서비스 중이며 ‘친절한 금자씨’와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은 26일부터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명량’ 등도 UHD 콘텐츠로 확보할 계획이다.
박종욱 LG유플러스 상무는 “고화질 영화 콘텐츠에 대한 고객 수요를 반영해 한국영화 대표작을 선정해 UHD 리마스터링을 지원했다”며 “고객이 UHD 디바이스의 가치를 충분히 누리도록 양질의 UHD 콘텐츠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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