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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주말농부는 토요타 구매고객들에게 텃밭을 제공하고, 주말마다 손수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지난 5월 25가족이 각각 16.4㎡의 텃밭을 분양 받아 7개월간 다양한 종류의 친환경 채소와 과일을 재배하며, 주말농사를 체험했다.
이날 요시다 아키히사 한국토요타 사장은 “주말농부 프로그램은 토요타 고객이 되신 것을 계기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지구 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자라는 취지로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주말농부들이 담근 올해 김장은 노숙인센터 ‘안나의 집’에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