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탑산업훈장은 에너지 최적화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사용해 전기소비량을 줄이는 등 최근 5년간 1억9000원의 에너지 비용을 아낀 삼성토탈의 손석원 사장이 받았다.
석탑산업훈장은 단열 성능을 94% 향상한 진공유리 기술을 개발한 이건창호의 안기명 사장이, 철탑산업훈장은 고효율 전동기를 30년 넘게 연구해 온 현대중공업 김동수 부장이 받았다.
윤상직 장관은 “에너지절약과 효율 개선이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이번 겨울철에도 에너지절약에 솔선수범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