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전, 설비안전·에너지 신산업 투자에 올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107010003284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1. 07. 14: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전력이 올해 설비·안전과 에너지 신산업, 연구개발(R&D) 부문 예산을 2조원 가량 늘렸다. 이를 통해 한전은 고용 창출과 경기 활성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국전력은 올해 예산을 72조원 규모로 편성해 작년 67조원보다 5조원 가량 확대하고 특히 전력설비의 안정성 제고와 에너지 신산업, 연구개발 등 5개 부문 예산을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한편 한전은 올해 예산중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할 방침이라며 이들 5개 분야의 예산 투자로 6천672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