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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호텔에서 열린 ‘2015년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에는 최종식 부사장, 송영한 전무를 비롯해 국내영업본부 임직원 및 전국 판매 대리점 대표 등 260여명이 참석했다.
5년 연속 판매 성장세를 통해 지난해 2005년(7만3543대) 이후 연간 최대 내수판매(6만9036대)를 기록한 쌍용차는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으로 △강력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축 및 상품성 향상 △대리점 환경개선 등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 △고객만족도 1위 달성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특히 쌍용차는 ‘코란도 C’ 이후 4년 만에 선보인 신차 티볼리가 소형 SUV를 대표하는 상징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전체 제품군의 판매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과 모델별 상품성 강화에도 집중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