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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기동 사장은 “지난 한 달여 간 희망경영 대토론회,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 국민행복 가스안전 3.0 정비 등을 통해 도출한 622개 희망경영 과제의 세부추진전략을 이번 워크숍에서 수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조웅환 에너지안전과장이 참석해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서 수립된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의 내용과 공사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조 과장은 이번 1차 계획(2015~2019년)이 ‘선진형 가스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의 토대’를 마련하는 것인 만큼 계획 실행 원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산업부와 공사 간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공사는 20일 워크숍 종료 후, 충북혁신도시 인근 함박산 정상에서 노조위원장 등이 함께 참여한 ‘노사합동 가스안전 기원제’를 개최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