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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크라이슬러 200 ‘올해의 패밀리카’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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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2. 1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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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크라이슬러 200C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이 미국 미드웨스트 자동차기자 협회(MAMA)가 선정한 “올해의 패밀리카”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MAMA는 200명이 넘는 자동차기자와 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비영리 그룹으로 새로 패밀리카를 구입하려는 고객의 현명한 선택을 돕기 위해 올해의 패밀리카 상을 제정했다.

올해의 패밀리카는 5만 달러 이하의 4도어 모델, 약 100여 개의 모델을 대상으로 시승 및 평가가 이루어 졌고,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200여 회원 중 99명의 기자로부터 득표하며 올해의 패밀리카로 선정됐다.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마세라티와 알파 로메오를 만드는 FCA 그룹이 새롭게 출범한 이후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뉴페이스로 야심차게 개발한 프리미엄 중형세단이다.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뉴 크라이슬러 200이 ‘올해의 패밀리카’로 선정된 것은 정제된 디자인, 최고의 안전성, 편안한 실내, 동급 최초 9단 자동변속기, 60가지의 최첨단 안전 및 보안 기능 등이 인정 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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