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보육원은 보호와 교육이 필요한 아이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로 1952년 개설돼 현재 아동 62명이 거주하고 있다.
기술사업화단 직원들은 앞으로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강남보육원을 방문해 청소, 물품 후원, 서신 교환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재훈 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이 좌절하지 않고 훌륭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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