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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국내에 출시하는 4세대 올 뉴 몬데오는 우아하고 역동적인 외관, 편안함을 선사하는 실내, 그리고 더욱 강력해진 안전/편의성을 겸비한 유럽형 디젤 패밀리 세단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원 포드’ 전략에 따라 100년 전부터 유럽에 터전을 두고 디젤 기술을 개발해온 유럽 포드의 기술력에 미국적인 실용성이 더해지며, 미국과 유럽의 장점이 모두 공존한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올 뉴 몬데오에는 개선된 2.0L TDCi 디젤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새로운 TDCi 디젤 엔진은 다운사이징 트렌드에 발맞춰 작아진 엔진으로도 한층 더 높은 연료 효율성, 배기가스 배출 저감과 함께 고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고출력 180 마력(ps), 최대토크40.8kg·m의 높은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15.9km/L 의 연비를 실현, 동급 최고의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변속기는 듀얼클러치 방식인 6단 파워시프트를 적용했으며, 특히 건식보다 작동 유연성이 우수한 습식 듀얼 클러치를 장착했다. 또한, 2015년부터 국내 적용되는 ‘유로6’ 기준을 만족해 친환경성도 확보했다.
올 뉴 몬데오는 트렌드와 티타늄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국내 판매 가격은 3990만원 부터다.




![[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5 올-뉴 몬데오 3](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3m/10d/20150310010011676000628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