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대상은 착공 후 20년이 넘은 전국 83개 산업단지(국가산업단진 21개·일반산업단지 62개)다.
우선 산업부는 낡은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토지이용계획을 개편하는 ‘재생단지’ 3개, 유치 업종을 고부가가치화하고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혁신단지’ 2개, 재생단지와 혁신단지 성격을 모두 갖는 ‘공동단지’ 6개를 선정한다.
이는 정부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하나로 작년 말 수립한 ‘노후 산업단지 리모델링 종합계획’의 후속조치다.
한편 대상으로 선정되면 도로·주차장 개선에서부터 연구·혁신역량 확충까지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