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쌍용차, 2015 부품협력사 콘퍼런스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29010017586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3. 29. 13: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50329-쌍용차_부품협력사_콘퍼런스_1
쌍용자동차는 부품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사업 비전 공유 등을 위해 ‘2015 부품협력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7일 서울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콘퍼런스에는 최종식 대표이사, 오유인 협동회 회장을 비롯한 200여개 부품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우선 쌍용차 사업설명회에서는 경영 현황 및 사업실적, 제품 개발 계획, 품질 정책, 구매 정책 등을 공유하고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종식 대표이사는 “쌍용차의 첫 소형 SUV인 ‘티볼리’가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원활한 부품 공급과 품질 확보를 위해 힘써 준 부품협력사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협력사와 동반성장하는 글로벌 SUV 전문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