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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13개 유망기술에 822억원 전격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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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4. 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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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Top 유망기술1
한국가스안전공사는 6일 2020년까지 가스안전 글로벌 톱 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13개 유망 기술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선정된 기술은 ‘광학센서를 이용한 원거리 가스누출 검지기술’을 비롯한 안전기술 분야 3개, ‘외면부식직접평가(ECDA) 탐측 및 해석기술’ 등 안전진단 분야 4개, ‘초고압 제품 종합시험 및 화재·폭발 성능평가 기술’ 등 검사·시험인증 분야 5개, ‘수소 사용제품 및 이용시설의 안전성능 평가기술’ 등 미래에너지 분야 1개 기술이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들 기술을 2020년까지 상용화할 수 있게 개발하는 데 총 8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전문 인력도 배치하기로 했다.

박기동 사장은 “1글로벌 10대 기술이 차질 없이 확보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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