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진 현대파워텍 대표 부회장 승진…부품 계열사에 힘 실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07010004627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4. 07. 17: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자동차 김해진 사장
김해진 현대파워텍 대표가 부회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자동변속기를 개발하는 계열사인 현대파워텍의 김해진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달 26일자로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김 부회장은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에서 20여년 이상 엔진과 변속기를 포함한 파워트레인 개발을 지휘했다.

한편 이번 인사는 현대·기아차가 2020년까지 연비를 25% 개선하기 위한 파워트레인 혁신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핵심 부품 계열사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풀이된다.

김 부회장 승진으로 현대차그룹 부회장단은 아홉 명으로 늘었다. 정의선 부회장 등 일곱 명의 부회장이 소속된 현대·기아차를 제외하고 계열사 부회장은 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과 김해진 부회장뿐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