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행사에는 허엽 남동발전 사장, 노석균 영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한화큐셀, 탑선, 한빛DNS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는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의 성공으로 남동발전은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 의무량 달성과 산학협력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성과를 얻었다.
허엽 사장은 “에너지 공기업과 대학 그리고 태양광 설계·시공사, 모듈생산자 등 관련 산업체가 상생 협력하는 선도적인 미래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