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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기업의 전문성을 활용한 안전문화운동의 효율적 추진과 ‘안전문화’를 주제로 새로운 사회적 책임활동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가스안전공사는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과 고령자 타이머콕 보급사업, 농촌 가스안전마을 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가스사고 예방 사업과 안전점검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또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를 통해 업계와 함께 가스안전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가스안전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박기동 사장은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협력함과 동시에 대국민 가스안전 교육 및 홍보를 보다 활발히 전개해 우리사회에 안전이 최고의 가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