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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20은 신차 판매 2배 달성 외에도 고용창출 50% 추가, 전시장, 서비스센터에 대한 공격적 투자 등이 담겨있다.
특히 한성차는 올해도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목표도 공개했다. 한성차는 2012년부터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저소득층 미술영재 장학프로그램인 ‘드림그림’을 실시하고, 서울문화재단과 공공예술프로젝트 등을 진행해 전통시장 등의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국내 수입차 시장을 주도한 지난 30년과 같이 앞으로도 고객, 임직원, 사회를 핵심가치로 삼아 업계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성차는 올해 메르세데스-벤츠 최대 규모의 통합형 서비스 센터를 수원에 오픈 한 바 있으며, 판매 업계 최초로 ‘자동차 애플리케이션’ 등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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