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 5·6호기는 2010년 말 총공사비 2조5300억원으로 착공해 지난해 12월 공사 완료 시까지 약 49개월간 연인원 220만여 명이 투입됐다.
남동발전은 영흥 5·6호기 준공으로 앞으로 여름과 겨울철 전력 피크시 수급 안정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허엽 사장은 “영흥 5·6호기 종합 준공으로 수도권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영흥 5·6호기 준공을 계기로 인천시가 앞으로 에너지 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