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스공사, 사회공헌성금 6억원대로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51301000688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5. 13. 13: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가스공사 이종호 사장직무대행
이종호 한국가스공사 사장직무대행(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이 성금을 기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사장직무대행 이종호)는 12일 대구 본사 사옥에서 사회공헌성금 5억9100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부했다.

공사는 지난해 약 2억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는 5억9100만원으로 그 규모를 확대했다.

전달된 성금은 어린이장난감도서관 조성사업, 취약계층 문화지원사업, 교복지원사업,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지원사업, 소외계층 의료비 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지원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종호 가스공사 사장대행은 “일회성 지원보다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력으로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해, 어려운 이웃들이 더 살기 좋은 대구를 만드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