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꽃 장터 개장은 꽃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꽃 장터는 10월까지 격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열린다. 장터에서 판매되는 꽃은 화훼농가들이 직접 재배·수확해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꽃 장터 개설을 계기로 꽃 소비확대와 가족사랑이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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