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처인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배우기 쉽고 휴대하기 편한 현악기인 우쿨렐레를 배우면서 음악태교의 방법과 효과를 익히게 된다. 참가대상은 3개구 보건소에 등록된 22주 미만(신청일 기준) 임산부 30명이며, 우쿨렐레 악기는 보건소에서 무상으로 빌려준다.
참가자들은 우쿨렐레 기본자세와 코드, 멜로디 익히기, 앙상블 연주 연습 등을 배우게 되며, 특강을 받은 수강생들은 오는 10월 ‘임산부의 날 행사’에서 우쿨렐레 연주 발표에도 참여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음악태교 특강이 여름철 무더운 날씨를 이길 수 있는 상쾌한 태교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3개 보건소가 협력하는 다양한 태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