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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부문 수상은 2015년 추진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의 운영 및 적정성, 전반적인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행됐다.
용인시니어클럽 201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익활동형, 취업창업형, 인력파견형 등의 분야별로 총 15개 사업, 활동인원 353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에 기여했다.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김기태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할 수 있고,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발굴을 통해 많은 실버세대들이 활발한 사회활동참여를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6년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부설 실버인력뱅크, 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익활동형, 취업창업형, 고유사업, 인력파견형 등으로 나눠져 운영되며, 19개 사업단 724명의 어르신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