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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시에 따르면 정 시장 등은 지난 8일 자매결연 체결 10주년 기념으로 농업경영인 용인시연합회 회장, 농업경영인 경기도회장 등이 함께 이번 방문에 나섰다.
정 시장은 방문에서 “진도군에 직원들이 휴가에 이용할 수 있는 휴양시설 임차와 농수산물 상호 판매·홍보, 상호 예술단 초청 공연 등 양 도시간 교류가 다양한 분야에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도 “그동안의 상호교류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지향적인 관계를 이어가면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이어 정 시장 등은 운림산방과 울돌목을 비롯해 진돗개 테마파크 등 진도군의 대표명소와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한편 지난 2006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양 도시는 매년 상호축제 방문, 청소년문화탐방, 주민자치센터 간 농수산물 판매 등 다양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