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자매도시 진도군 방문…교류활성화 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10010003948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7. 10. 12: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매도시진도군방문
정찬민 용인시장은 8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남 진도군을 방문해 이동진 군수와 양 도시간 교류활성화 등을 논의했다./제공=용인시청
정찬민 용인시장은 3개 구청장 등 간부공무원 25명과 함께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남 진도군을 방문, 이동진 군수와 양 도시간 교류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정 시장 등은 지난 8일 자매결연 체결 10주년 기념으로 농업경영인 용인시연합회 회장, 농업경영인 경기도회장 등이 함께 이번 방문에 나섰다.

정 시장은 방문에서 “진도군에 직원들이 휴가에 이용할 수 있는 휴양시설 임차와 농수산물 상호 판매·홍보, 상호 예술단 초청 공연 등 양 도시간 교류가 다양한 분야에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도 “그동안의 상호교류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지향적인 관계를 이어가면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이어 정 시장 등은 운림산방과 울돌목을 비롯해 진돗개 테마파크 등 진도군의 대표명소와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한편 지난 2006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양 도시는 매년 상호축제 방문, 청소년문화탐방, 주민자치센터 간 농수산물 판매 등 다양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