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는 9월 2일까지 ‘용인시와 함께 하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와 삼성전자가 공동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면 9월 24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종합운동장에서 경안천변을 따라 6㎞ 코스를 걷게 된다.
5000원의 참가비를 내면 삼성전자가 같은 금액을 출연, 용인지역 복지사업기금으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또 ‘나눔 소망 메시지’ 트리가 설치되고 걷기코스 구간별로 하이파이브, 생수배부, 고무줄 림보, 행운권 배부, 플래시몹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 4시간을 인정해 준다.
시 관계자는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건강도 챙기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가 되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