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화장 인접지역 용인시민 ‘화장요금 형평성’ 논란(본보 3월29일자) 관련 용인시의회는 수원연화장 용인시민 이용료 감면이 전면 시행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5개 법정동( 성복, 상현, 영덕, 보정, 신갈동) 주민들은 수원연화장 이용 시 화장료 50%가 할인된다.
수원시는 지난 수년간 용인시민 연화장 할인을 미온적 태도로 일관해왔으나, 지난 3월 용인시의회 윤원균 의원의 수원시청 앞 1인 시위와 용인시 집행부의 적극적인 요구로 수원시 위생정책과는 지난달 7일 ‘수원시 연화장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안’을 입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