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푸드트럭 영업자 22일까지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801010000030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8. 01.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도 용인시는 신규 고용 창출을 통한 일자리 문제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푸드트럭 영업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푸드트럭 영업 장소는 죽전동 555-4번지 죽전체육공원 내로, 모집인원은 1명이다.

응모 자격은 공고일(2016년 7월 29일) 현재 용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푸드트럭 보유가 가능해야 한다. 또한 ‘청년고용촉진특별법 시행령’ 에 따라 취업애로 청년 또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7조 에서 정하는 급여(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를 받는 사람이어야 한다.

신청인은 영업신청서, 사업계획서, 신분증 사본, 기타 증명서류(취업애로 청년 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서 정하는 급여를 받는 자의 경우)를 지참해 용인시청 공원녹지과를 방문하거나 서류 접수하면 된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 결정한다. 사용료는 년 18만4050원으로 선납해야 하고 매년 재산정 한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