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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역북지구’ 마지막 남은 5필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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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8. 0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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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도시공사는 역북지구내 마지막 남은 준주거용지 5필지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1년 분양을 시작한지 만 5년인 현재 역북지구 용지 매각률은 96.6%로 이들 필지만 팔리면 매각이 완료된다.

해당 필지는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747-1번지 외 4개로 총 4344㎡규모이며, 필지당 면적은 841~936㎡에 분양가는 3.3㎡당 926만~1071만원선이다.

지난 2010년부터 역북동 736번지 일대 41만7,485㎡에 추진된 역북지구 개발은 아파트 4022세대와 단독주택 92세대에 인구 1만1천명 수용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역북지구는 지난 5월에 1단계 준공을 마쳤으며 현재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아파트가 내년 11월쯤부터 입주를 시작하게 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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