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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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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8. 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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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청 용인직거래장터
수지구청에서 열린 ‘용인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경기 용인시는 관내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각 구청에서 ‘용인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를 순번으로 운영하고 있다.

25일 용인시에 따르면 장터에서는 용인지역 12곳 농가와 작목반에서 생산한 토마토, 딸기, 화훼, 전통장 등 60여개 품목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오이, 한우, 수박 등 27개 농업인단체로 구성된 용인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난 2008년에 창립해 현재 35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시는 죽전휴게소 내 100㎡규모의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5월경 개장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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