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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된 위원은 변호사, 심리상담가, 정신과의사, 행정사, 복지관 관장, 복지재단 관계자, 자원봉사 단장, 교수, 자영업자, 사랑회 임원 등 다양한 직업 종사자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한다.
위촉식에는 이평우 전 용인농협 상임이사가 민간인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공동위원장은 “늘어나는 복지수요를 해결하고 참다운 지역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지난달 11일 읍·면·동 단위 지역사회협의체가 결성된 뒤 5곳과 사회적 약자를 돕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의 꽃’을 활짝 피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