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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신규면허 개인택시 25대 공급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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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9. 1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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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 25대를 공급키로 하고 내달 4일부터 11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18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7월 경기도로부터 97대 증차를 확정받은 제3차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계획 변경 고시에 의거 올해 25대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24대씩 공급한다.

면허 신청자격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용인시 개인택시운송사업 면허사무 처리 규칙에 따라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공급대상은 택시 운전경력자 19대, 버스 운전 경력자 2대, 전세버스·화물자동차 등 기타 사업용 차량 운전경력자 2대, 군·관용차량 운전경력자 1대, 국가 유공자이나 장애인·여성이 1대 등이다.

면허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민원여권과에 접수해야 한다. 최종 대상자는 예정자 공고 및 이의신청기간을 거쳐 11월 중 확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대중교통과 택시운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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